새해 설계 상당산성 휴양림에서 '힐링'을 동시

1월 추천 자연휴양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선정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1-02 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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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산성자연휴양림(사진제공=산림청)

 

전국 37개소의 자연휴양림을 모두 찾아다니는 마니아층이 생길 정도로 휴양림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2014년 1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을 선정했다.

 

수도권과 대전광역시 그리고 충북 청주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이곳은 조선시대 대표 석성인 상당산성 북쪽 하단에 자리 잡고 있어 역사와 산림휴양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휴양림이다.

 

2012년에 개장돼 최신식 산림휴양시설과 잔디구장,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으며, 잘 가꾸어진 울창한 국유림과 완만한 등산로는 누구나 부담 없이 산행을 하기에 좋다.

△ 상당산성자연휴양림 대형세미나실(사진제공=산림청)

 

주변에는 초정약수, 고인쇄박물관, 손병희 선생 유허지를 비롯해 운보의 집, 미동산수목원 등 다양한 문화관광자원도 풍부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비교적 소규모의 휴양림이지만 조용하고 여유롭게 힐링을 할 수 있으며 접근성도 상당히 좋아 부담 없이 휴양림을 방문해 새해에는 힐링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사진제공=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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