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임 택)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공공부문 '스마트그린시티' 대상 수상
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임 택)는 6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본상 공공분야 ‘스마트그린시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 임택 동구청장(광주광역시 동구)이 6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분야 ‘스마트그린시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환경대상 위원회 이규용 위원장(전 환경부장관)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잇다. |
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임택)는 지난해 기후변화대응과를 신설해 임시장이 앞장서 환경개선을 위한 행정구현에 앞 장 서고 있다. 도시노후화에 쓰레기 불법투기지역의 이중고를 겪는 지역에 “향기 나는 정원”을 조성했다. 이 외에도 민관 협치를 통한 자원순환 동구를 만들어 ‘스마트그린시티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임 택 광주 동구청장은 “광주 동구가 ‘제17회 대한민국환경대상’ 공공부문 본상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동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2020년 ‘쓰레기 없는 마을’ 원년을 선포하고 지난 3년간 ▲주민참여 정원 ▲자원순환마을 조성 ▲쓰레기 줄이기 100일 도전 생활 실험단 운영 ▲환경인식 개선을 위한 주민교육까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환경 혁신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그 결과 2019년 대비 지난해 쓰레기 발생량 5.38% 감량, 재활용율 100% 증가 등 노력의 결과들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100억 원 규모의 ‘쓰레기가 꽃이 되는 꼬두메 자원순환마을’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이 상은 환경을 아끼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 우리 동구민들의 참여와 열정을 격려하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동구는 자원순환 선도도시, 스마트 그린도시를 구축해 인간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저탄소 친환경 생태도시’를 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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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자들과 위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고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시상식이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기관·지자체, 연구소, 단체 그리고 개인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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