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요구 줄 잇는 '엽떡'…이게 가능한 일? 서버 무너진 '시점'에 의구심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2 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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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홈페이지)
가격다운 혜택을 제공했는데 도리어 이용자들의 원성을 불렀다.

동대문엽기떡볶이가 22일 새식구 모집 차원에서 가격다운에 나섰다. 그러나 고지된 혜택제공 시작시점 전에 이미 서버가 무너졌다는 것에 여론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사측은 SNS로 즉각 대응에 나섰지만 일부 여론은 이벤트 시작도 전에 어플이 터질 수 있느냐면서 황당하다는 의견을 내놓는다. 이 가운데 성공한 이들의 인증을 요구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되레 부정적 인식만 더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실정이다.

엽떡은 가맹점주와 함께하는 가맹본부 상생 간담회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었던 부분들을 인정받아 올해 대한민국을 빛낼 인물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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