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앤 웰빙 기업 로열 필립스가 2일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에서 14위에 올랐다.
필립스는 작년 23위에서 1년 만에 9단계 상승해 14위를 차지했으며, 2년간 17단계 상승한 셈이다.
또한 세계 50대 친환경 기업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이며 98억 달러 이상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받았다.
필립스의 최고 지속가능경영 책임자 헹크 드 브루인은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한 필립스의 노력이 2년 연속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 순위 급상승의 결과를 가져왔다" 며 "올해 친환경 제품 매출이 필립스 전체 매출의 50%를 상회하는 등 지속가능 활동의 성과가 필립스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는데 기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필립스는 프랙티스 그린헬스의 변화의 챔피언 상을 수상하고 미국 환경보호청이 주관하는 에너지스타 어워드에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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