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호평 기대 無" 주사위 던졌다…분량보다 마음 "팬여러분들 실망할 수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23 16: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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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중 (사진=KBSW 캡처)

김현중이 군복무 중 사건에 휘말린지 4년만에 배우로 회귀한다.

김현중은 23일 KBSW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는 김현중이 4년만에 공식적인 일정을 가진 만큼 관심이 집중됐다.

김현중은 판타지 장르에 도전하면서 활발했던 활동 당시 연기력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드라마 한편으로 연기력 성장을 보여주겠다는 소망은 없다"면서 "팬 여러분들은 이 작품을 보면 주인공임에도 분량이 많지 않아 실망할 수도 있다. 제가 대사를 할때 마음이 더 성숙해졌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작품을 보는 이들이 몰입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 "깊숙하게 생각하면 끝이 없을 것 같다. 보시는 분들이 판단할 것"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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