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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사강 SNS) |
이사강이 남편과 함께 일을 하고 있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6일 SNS에 올라온 이사강의 사진이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내게 했다. 지난 1월 11살 연하 그룹 빅플 출신 론과 결혼한 새댁 이사강이 뮤직비디오 촬영차 찾은 해외에서 찍은 남편 론의 사진을 올리며 “놀러 온 거 아님”이라고 전한 것.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로 물망에 오른 장소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는 론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이사강이 남편의 일과 관련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잇따랐다. 이날 올라온 이사강의 사진에 많은 이들이 댓글로 사랑도 일도 동시에 해내고 있는 그에 대한 부러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사강은 중앙대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후 영국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하고 단편영화 ‘스푸트니크’로 2004년 쇼트 필름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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