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 국회 정무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에서 6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소재 스타트업 전용공간 ‘프론트원’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제1차 국가경제자문회의에 참석해 CVC 허용을 위한 공정거래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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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윤관석 의원 |
윤 위원장은 이어 “현행법상 금산분리 규제 때문에 일반지주회사 형태의 글로벌 대기업들이 CVC를 통해 엄청난 사내유보금을 중소기업 투자로 돌리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금산분리·총수일가 규제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한 대안을 지난 10월 말 대표발의한 만큼, 이번 정기국회에서 신속히 통과시킬 수 있어야 할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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