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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미디어가 창간 29주년을 맞아 국회의원회관에서 '환경안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
환경미디어는 창간 29주년을 맞아 2016년을 ‘환경안전’을 주요 테마로 정하고 매월 다양한 환경 분야를 집중 분석하고 그 대안을 제시해 왔다.
연중기획의 하나로 날로 악화되는 '환경안전', 특히 실내환경-Well Building 분야와 물 산업 리스크 분야를 조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환경미디어는 올해 첫 세미나를 ‘Well Space & Safe Water’ 라는 주제로 국회의원회관(대회의실, 제2소회의실)에서 지난 26일 개최했다.
1부 특별강연에 이어 2부 주제별 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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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는 엘니뇨와 기후변화로 가뭄이 계속되고 있으며 평년대비 강수량 72% 수준으로 50여 만명이 급수 불편의 고통을 받고 있다.
정부도 물 확보, 물 공급, 물 절약, 하천녹조 해결을 5대 환경난제로 규정하고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물산업 클러스터를 적기에 조성하여 지능형 상수도시스템 등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해외 물시장 정보 제공과 현지 실증시설 건설 등 수출 지원사업도 추진 하는 등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건축분야에서도 Well Building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있다. 쾌적한 공기질과 오염물질 저방출 등의 주거공간(Space), 깨끗하고 안전한 물(Safe Water)에 대한 상관관계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Well Space & Safe Water’ 주제로 열렸던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트렌드가 되고 있는 건강빌딩과 물산업의 미래기술을 가늠할 수 있었다.
국회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K-water, 숨환경안전협회, 연세대학교 자연방사능 환경보건센터, 한국실내환경학회가 후원했던 이번 행사에 150여명의 공기관,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활발한 토론 및 정보공유의 뜻깊은 자리였다.
[환경미디어 신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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