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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선수 임성진 (사진=임성진 인스타그램) |
앞서 온라인 상에서는 배구선수 임성진과 배우 이수민이 가로수길에서 데이트를 했다는 목격담이 게재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에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임성진은 어떤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화제로 떠오른 배구선수 임성진은 성균관대 소속으로 193cm의 큰키와 잘생긴 외모로 고등학교때부터 관심을 모아온 선수다. 임성진은 제천산업고 재학 당시부터 뛰어난 실력에 잘생긴 외모가 더해져 같은 학교 임동혁과 함께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2016년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임성진과 임동혁은 서로 여자친구와 언제 만났는지도 알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우정을 공개했다. 당시 임동혁은 "임성진의 외모가 주목받는데 배구에 집중하면 좋겠다"고 농담할 정도로 친분을 드러냈다.
하지만 임동혁은 이후 2017년 STN스포츠과 인터뷰에서 "임성진을 외모를 자랑하고 다니지 않는다. 겸손하고 운동에 더 집중하는 친구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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