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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방송 캡처) |
'런닝맨'의 이광수가 오랜 싱글 생활을 청산했다. 이선빈과의 공개 열애를 시작하면서 '런닝맨' 동료들 사이에서 불거졌던 적지않은 핑크빛 기류들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31일 이광수 소속사에 따르면 그가 이선빈과 5개월여 간 연인 관계를 이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해 '런닝맨'에서도 유독 여성 출연자들과의 염문이 많았던 이광수의 에피소드들을 모아 봤다. 출연진들로부터 '난봉꾼'이란 수식어까지 받았던 그의 '스캔들'은 자그마치 4년 간 이어져 왔다.
이선빈과의 열애 4년여 전인 지난 2014년 이광수는 이성경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 이광수가 당시 '런닝맨' 게스트였던 이성경을 두고 "요즘 괜찮은 여자"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졌고, 이성경마저 "괜찮은 여자 맞다"라고 받아쳐 큰 반향을 일으켰던 것.
이후 2015년 2월에는 이광수가 절친인 배우 신다은의 폭로로 진땀을 뺀 바 있다. 당시 신다은은 "저는 썸 탄 게 아니었는데 이광수는 그랬다더라"라면서 "저번에 고백도 받았다"라고 폭로했다.
이선빈과의 공개열애 전날인 지난 30일에도 그는 '런닝맨'에서 배우 박하나의 열애 공개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로그램 중 짝꿍이었던 박하나가 "지금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히자 이광수는 "남자친구가 있었구나"라며 짐짓 놀란 표정을 드러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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