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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오디오에서 새롭게 출시한 BS-4332 / (사진제공=배성오디오) |
[이미디어= 송승수 기자] 45년 명장 배인성이 운영하는 배성오디오가 최근 휴대가 간편한 명품 오디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성오디오가 야심차게 내놓은 올인원 기능의 'BS-4332'는 베이스 미드 트레블이 확실히 구분되어 소리가 뿜어져 나온다. 360도 어느 방향이든 일정한 소리를 선보인다.
올인원 BS-4332는 가정에서 아이들 학습용으로 그 활용도가 돋보인다. 스마트 태블릿 학습에 활용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언어 습득의 세 가지 요소인 보기, 듣기, 발성을 반복하면서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먼저 태블릿 학습지와 BS-4332를 연결해 활용하면 더욱 또렷하게 듣고 발성 연습을 할 수 있다. 스마트 TV와도 연결이 가능하다. 어린이 영어 동화 학습 및 영어 영화 등 듣기 연습에 활용할 수 있다.
가정에서 게임용으로 사용할 경우에도 그 활용도가 돋보인다. '눈으로도 즐기는 사운드'라는 배성 오디오의 모토를 구현했다.
BS-4332의 장점은 이동성에 있다. 스피커는 고정인 데 반해 TV 바로 앞에다 놓거나 뒤에다 놓으면 더욱 실감 나는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배성오디오 배인성 명장은 "음악은 귀로도 듣지만, 인간의 심장을 통과하고 세포가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야 좋은 오디오이다"라며 "배성 오디오 제품은 공기의 순환 역학을 고려하여 제작되어 때로는 맑고 때로는 웅장하고 때로는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말했다.
한편 배인성 명장은 2000년 초 청람디지탈과 협력해 참가한 세계 카오디오 음향 콘테스트에서 음질 음색 소리 거의 모든 부문을 석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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