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고려아연(주)(대표 노진수)은, 6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온실가스감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고려아연(주)은 지난해 대기와 수질개선을 위해 환경설비에 636억을 투자해 온실가스배출을 혁신적으로 감축하고 폐기물 발생량을 16.7% 줄였다. 또한 ESG경영을 위한 전문가를 영입하고 친환경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영규 이사는 “먼저 2022년 대한민국환경대상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부문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신 환경미디어 및 위원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려아연은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공감하고 2050년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 사업을 추진하고,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사의 노력의 결과를 인정해주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은 산업계 전반의 쉽지 않은 도전적 과제이지만,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기도 합니다. 고려아연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필두로 하는 트로이카 드라이브 경영을 선언하고 탈탄소 제련소 구축을 위한 투자를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추진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ESG경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고려아연의 모든 임직원과 수상의 영광을 나누며 오늘을 제련하고 내일의 가치를 만드는 글로벌 No.1 지속가능경영기업으로 인정받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고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시상식이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기관·지자체, 연구소, 단체 그리고 개인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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