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어린 시선 향해 도전…얼굴 가린 채 노래 부른 윤한의 속마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0 16: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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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피아니스트 윤한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초대 손님으로 피아니스트 윤한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지금처럼 음악을 하기까지 겪은 일들, 학창시절에 얽힌 이야기 등을 풀어내며 주목받았다.

그는 학생일 당시 월등한 성적과 국내 5번째 실용음악 박사학위를 받은 이력 등으로 이른바 '엄마 친구 아들'로 불려왔다. 이 같은 시선에 대해 그는 앞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 당시 "우아하고 섬세한 사람이라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라며 참가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윤한은 지난 2013년 '뷰티풀 민트 라이프' 참여하며 록밴드 솔수션스, 래퍼 빈지노와 함께 올해의 루키로 선정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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