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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g 홈페이지 화면 캡처) |
LG가 트롬 스타일러를 내보였다.
유통업계 LG가 트롬 스타일러를 선보였다. 트롬 스타일러는 각종 세균을 최대 0.1%만 남기고 살균할 수 있다.그리고 물로 만든 트루스팀을 이용해 상품의 세균과 냄새를 말끔히 제거해준다. 또한 강력한 무빙행어를 통해 바람으로는 제거되기 쉽지 않은 미세먼지를 털어내는 무빙 행어를 갖췄다. 또한 슬림으로 최대 네벌, 플러스로 최대 여섯벌까지 의류를 관리할 수 있다. 끝으로 트롬은 고유의 건조 기술로 옷감의 손상이 발생되지 않도록 보송하게 건조시킨다.
앞서 17일 오후에는 금융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토스가 트롬 스타일러와 관련한 문항을 제시해 소비자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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