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생각해서 혼인 미루는 중?…이제 곧 마흔되는 차현우의 속내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1 16:25:23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차현우의 이름이 그의 연인으로부터 흘러나왔다.

21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황보라가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 교제 중인 연인에 대한 이야기, 그 가족들과 얽힌 사연 등 여러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녀가 배우 차현우와 지난 2012년부터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들이 언제쯤 백년가약을 맺을지 시선이 가고 있다. 장기간 만났음에도 아직 혼인에 대한 이렇다 할 소식이 없는 두 사람을 두고 대중은 차현우가 형 때문에 미루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그의 형인 배우 하정우가 아직 미혼이기 때문.

한편 차현우는 지난 1997년 예스브라운 1집 앨범 '이노베이션'을 통해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