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까지 5개월' 배가본드, 상승한 기대감 유지될까?…이승기-수지 러브라인 맞나? 힌트 담긴 홍보 감행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1 16: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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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 캡처)
이승기-수지가 두번째로 호흡을 맞추고 250억원의 제작비로 사전제작되면서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배가본드' 예고편이 공개됐다.

SBS에서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배가본드'는 '2018 SBS 연기대상'을 통해 예고편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했다. 이는 '2018 SBS 연기대상'에서 2019년 상반기 방송되는 드라마들의 홍보 영상을 소개했기 때문. 방송사 연기대상에서 신년에 방송되는 드라마 예고편을 보여주는 것은 그리 이상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보통은 1월 혹은 2월 초에 방송 예정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것이 대다수다. 그러나 SBS의 경우에는 2월 방송되는 '해치'와 '열혈사제'와 함께 이례적으로 5월 방송되는 '배가본드'가 함께 배치했다.

이날 공개된 '배가본드' 예고 영상 속에서는 이승기와 수지는 러브라인은 물론 얽히고 설킨 배신까지 그려질 것으로 편집되면서 두 사람의 극중 관계에 대해서도 관심을 모으는데에는 성공한 모양새다. 그러나 '배가본드'가 방송되려면 5개월이나 남은 상황. 증폭된 기대감이 유지될 수 있을지, 이례적인 홍보가 방송에 어떤 결과로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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