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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2019 미스코리아) |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김창환 관련 구설에 휩싸이게 됐다. 김혜수 이후 스타 부모와 관련한 의혹이 또다시 당사자에게까지 불똥을 튄 형국이다.
12일 한경닷컴 보도에 의하면 스타 작곡가 겸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 김창환 측이 "김세연은 김창환 회장의 딸이다"라고 밝혔다. 전날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정된 김세연이 김창환과 부녀 관계인 정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자 보인 반응이다.
해당 소식에 김세연을 둘러싼 여론 또한 심상치 않은 상태다. 김창환이 자사 소속 보이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들에 대한 폭행 방조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점을 두고 딸 김세연에 대해서도 곱지 않은 시선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김세연의 이런 상황은 앞서 모친의 빚으로 인해 불명예에 처했던 배우 김혜수와도 맞물린다. 김혜수는 지난 2012년 거액의 빚을 진 모친의 채무를 대신 갚아준 데 이어 최근에도 모친의 금전 문제가 불거지면서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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