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간연구원(원장 이영범), 서울특별시 강남구(청장 조성명), 강남구건축사회(회장 박봉준)은 건축문화 및 건축행정 발전을 도모하고자 10월 22일 강남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품격 있는 공공건축 조성을 위한 업무 지원, △건축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 협력, △강남구 건축문화 구현·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 △고령자 등 보행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노후건축물 리모델링 정책과제 도출 및 협력 등 다양한 건축 관련 과제에 공동으로 대응하며 협력할 예정이다.
앞으로 세 기관은 지속 가능한 건축문화 조성과 건축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보행약자를 배려한 건축환경 개선을 통해 모든 주민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영범 건축공간연구원 원장은 “공공건축과 건축서비스산업의 발전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며, “이번 협약이 세 기관의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고령자와 보행약자를 배려한 선진 건축문화 정착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 가능한 도시공간과 품격 있는 건축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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