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북적한 도로 위에서 교통사고가 유독 빈번하게 발생하게 된다. 교통사고 이후 외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으면, 대수롭지 않게 여겨 통증을 방치하기 쉽지만 오랜기간 방치하게 된다면 자칫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등 척추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면 충격으로 인해 몸이 강하게 앞, 뒤로 젖혀지게 되면서 근육과 인대에 손상이 가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경우를 ‘편타손상’이라고 부르며, 단순하게 목과 허리 통증 외에도 어깨와 무릎 통증, 두통, 어지럼증 등 복합적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교통사고 후유증의 경우 사고 당시 생긴 척추 손상과 척추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고 찢어지게 되면서 각종 통증이 나타난다. 교통사고 후유증을 겪는 대다수는 목 통증과 허리 통증이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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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파인카 네트워크 일등한의원 안산 원곡동점 권혁준 원장 |
교통사고로 인해 손상된 근육과 인대를 치료하지 않으면 허리디스크나 목디스크와 같이 만성통증에 시달릴 수 있어 조기에 정확한 검진 및 치료가 중요하다. 편타손상의 경우에는 X-Ray나 MRI 등을 활용한 검진을 통해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한방치료의 도움을 받는 것이 치료에 효과적이다.
후유증 치료를 돕는 한의원에서는 초기에 발생하는 어혈을 제거하고 담이 굳어지지 않도록 침과 약침, 추나, 한약 치료를 활용해 증상 완화를 돕고 있다.
침과 약침의 경우 자극을 통해 경락의 소통을 도와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도와 통증을 감소시키고, 한약은 사고로 인한 어혈과 담음을 제거해 손상된 근육과 인대의 기능을 회복 및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교통사고 한방 치료 방법 중에서도 추나의 경우 숙련된 전문의가 직접 손이나 추나 기구를 통해 척추 관절 마디를 직접 치료해 경직된 근육과 인대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것은 물론 전신의 균형을 맞춰 근육통과 결림, 저림 등의 증상을 해소할 수 있다.
도움말: 일등한의원 안산 원곡동점 권혁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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