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루머 몰고 다니나…심경글 속 경고 주인공과 화제 속 男 연예인 상관 관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5 16: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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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하나 SNS)

황하나가 루머에 휩싸였다.

황하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지칭하는 사람을 밝히지 않은 채 심경을 토로하는 글을 올렸다. 당시 이를 본 많은 이들은 심경글의 목적이 전 연인을 향한 경고라고 여겼다.

그러나 이 같은 추측들이 난무해지자 그는 심경글을 삭제했다.

이런 가운데 그가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고 이슈를 몰고 다니는 남자 연예인들과 친분을 과시했던 게시글을 네티즌들이 눈여겨 보고 있다.

단지 연예인들과의 남다른 인맥을 과시하는 용도로 업로드됐다고 여겨진 사진들이 새로운 단서를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지워버린 심경글의 목적어가 연인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여러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섣부른 추측은 자제해야 한다.

때아닌 논란에 엮이게 된 황하나는 별도의 입장 표명이 없는 상태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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