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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매리(사진=이매리 SNS 캡처) |
이매리의 글에 거론된 인물이 법적대응에 나섰다.
그는 오는 4월에 과거 자신이 당했던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현재 카타르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정을 조율 중인 상황.
이에 앞서 이매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폭로 예고를 했다. 사회 지도층에게 술 시중 강요 등을 당했다고 밝히며 몇 명의 특정 인물을 언급한 것.
현재 해당글은 삭제됐다. 하지만 실명이 거론된 인물인 K씨도 반박했다. K씨는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통해서 이매리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맞서고 있다. 법적 대응도 예고한 상황이다.
본격적인 미투 기자회견이 진행되기 전부터 팽팽한 입장차다. 그의 입을 통해 공개된 진실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한편 이매리는 시민단체인 정의연대와 함께 한다. 정의연대는 신변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이매리는 2011년 이후 연예계를 떠난 상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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