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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훈 오나라(사진=인생술집) |
스카이캐슬 인기 후폭풍일까. 오나라 김도훈 커플에 대한 관심이 과하다.
20년차 연인인 김도훈, 오나라가 또 한번 실시간 검색어를 휩쓸었다.
화제작 ‘스카이 캐슬’에서 열연한 오나라는 7일 언론 매체들과 인터뷰를 가졌고 그 자리에서 남자친구인 김도훈을 언급했다. 애칭은 물론 장기간 연애 비결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 자리에서 오나라는 비혼주의자는 아니라며 언젠가 결혼할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덕분에 남자친구인 김도훈이 주목을 받았다. 김도훈은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두 사람은 무려 20년간 연애 중인 사실을 여러차례 밝혀왔다.
결혼에 대한 질문도 여러 프로그램에서 수차례 쏟아져 나왔다. 오나라의 답은 한결같았다. “결혼은 타이밍”이라며 일에 열중하면서 자연스럽게 미뤄졌다는 것. 오나라는 “결혼을 하게 된다면 그분(김도훈)과 할 것”이라며 의리를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결혼은 하지 않은 채 오랜 기간 연애만 하고 있는 오나라 김도훈 커플에게 과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인데 과한 오지랖이라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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