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한국판 '닉 퓨리'?…오컬트 계 새로운 세계관 구축할지 영화 '사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6 16: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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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사자 스틸컷)

영화 '사자'가 개봉 시기가 다가오면서 한국 오컬트 문화만의 유니버스가 조성될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오는 7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사자'는 6개월 여간의 촬영 기간을 통해 세상에 나왔다. 2017년 작 '청년경찰'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김주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박서준과 안성기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하면서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영화 '사자'가 향후 한국 오컬트 영화만의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대두되면서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열린 영화 '사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주환 감독은 당시 작품 속 '안신부'를 연기한 안성기가 마블 세계관의 '닉 퓨리(사무엘 잭슨)'와 같은 존재라고 언급한 바 있다. 때문에 '사자' 이후 제작될 영화에서도 안성기가 등장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 아니냐는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한편 영화 '사자'는 제작사로 연예 기획사 키이스트가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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