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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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유문산부인과 |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포유문산부인과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해결책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이 제한되고 있는 산모들을 위해 문화센터 프로그램 ‘기저귀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튜브 라이브로 문영규, 문효정 원장을 필두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기저귀 케이크는 곧 태어날 아이들 위한 산모들이 만들 수 있는 태교 물품으로, 보관했다가 후에 아이의 50일, 100일 등의 기념행사 때 데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원내 외래에서 접수가 가능했으며, 접수 후에 재료를 그 자리에서 수령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임산 및 출산에 대한 원장단의 Q&A와 다양한 정보를 소통하는 뜻 깊은 코너가 진행됐으며, 참여한 산모들에게 큰 호평을 얻었다.
포유문 산부인과 관계자는 “현재 포유문산부인과는 산모들과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산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컨텐츠와 태교문화 발전에 더욱 힘을 실을 것을 약속드린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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