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웅섭 교수는 6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보건 부문 학술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로 중입자치료방식을 도입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다.
금교수는 “대한민국환경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합니다. 중입자치료를 포함한 방사선치료는 환경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암치료 방법입니다. 이 수상의 의미는 환자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환경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고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시상식이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기관·지자체, 연구소, 단체 그리고 개인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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