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유 전동킥보드 운행 대수는 2019년 7500여 대, 2020년 5월 기준 1만6580여 대이며, 서울 지역 전동킥보드 사고(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자료)는 2017년 73건, 2018년 57건, 2019년 117건으로 나타났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도로교통공단, 라임과 함께 공유형 전동킥보드의 안전한 라이딩 문화를 확산하고,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전동킥보드 에티켓에 대해 알리기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했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올해 서울시 소비자단체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 안전을 위한 제도 마련’을 수행하고 있다.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 안전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에 관심 있는 기관은 녹색소비자연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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