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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티케일 파종 <제공=장수군> |
장수군에 적합한 파종시기는 10월 중·하순으로 10월말까지 파종을 완료하는 것이 좋다.
만약 파종 시기가 늦어지면 생산량이 크게 줄기 때문에 파종량은 20%가량 늘리고 흙은 조금 깊게 덮어주면 도움이 된다. 수확은 이삭이 나올 때 수확하면 식물체 조직이 연하고 부드러우며 단백질 함량이 12∼15%까지 높아진다. 이삭이 나고 3∼4주 후에는 낟알이 달려있어 에너지를 많이 얻을 수 있는 풀사료를 수확할 수 있다.
김인주 장수군 과장은 “지역 생산-소비(로컬피드) 시스템 구축을 위해 2017년도부터 자체생산 트리티케일 종자를 공급하고 있다”며 “국립식량과학원 및 국립축산과학원과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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