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의 마무리는 어떻게 진행될까…소설과는 다른 결말 보인 '프레스티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4 16: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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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프레스티지 스틸컷)

영화 '프레스티지'가 브라운관을 통해 방영됐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프레스티지'는 '인썸니아', '메멘토'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ㅈ가품이다. 해당 영화는 '배트맨 비긴즈' 제작 이후 놀란 감독이 부담감을 느끼면서 저예산으로 촬영한 영화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평단의 칭찬이 쏟아졌기에 많은 이들이 시선이 집중된 작품이다.

해당 영화는 크리스토퍼 프리스트의 동명 원작 소설을 영화로 각색한 작품이다. 작품 속 대부분 이야기는 원작과 비슷하게 진행되지만 결말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원작 소설의 경우 영화처럼 복제인간이 나오는 것이 아닌 영혼 없는 시체와 영혼 있는 인간으로 나누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밝혀지는 트릭과 100년 후 이야기가 원작의 진정한 클라이맥스라 할 수 있다.

한편 '프레스티지'는 국내 총관객 수 45만 8956명을 기록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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