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빅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해양생물자원의 중요성, 자원관의 연구 성과 및 행사 등 다양한 소식을 취재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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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빅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제공=국립해양생물자원관> |
별도의 모집 과정을 거쳐 선발된 이번 서포터즈는 자원관 SNS 서포터즈 제 7기로, 매년 대학생으로 구성됐던 것과 달리 일반인까지 모집 범위를 확장해 다양한 계층의 국민과 소통에 주안점을 두었다.
활동기간은 올해 11월까지 약 6개월이며 ▲월별 미션 2건 수행(팀 미션 1건, 개인 미션 1건) ▲월별 미션 수행 결과 홍보 콘텐츠(카드뉴스, 기사 등) 작성 또는 영상 촬영 ▲오프라인 활동 및 연계 행사 참석 ▲개인이 보유한 SNS를 활용한 자원관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해양생물이나 자원관 관련 굿즈와 월별 활동비 지급, 콘텐츠 작성 및 홍보 관련 지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든 활동이 끝나면 평가를 통해 성과가 우수한 활동자에게 자원관장 표창을 수여한다.
발대식에 참여한 박정윤씨는 “해양 관련 전공자로서 평소에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2021년 마빅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자원관의 성과 확산과 국민 소통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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