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임신, 올초 남편과 금슬 "여전히 너무 섹시하다"… 아이욕심 있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1 16: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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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선예가 셋째아이를 가졌다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선예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선예와 아이 모두 무탈한 상태"이며 "내년 1월 탄생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선예는 원더걸스 출신으로 선교사 제임스 박과 지난 2013년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명의 딸이 있다.

선예와 남편 제임스 박은 올 초 방송 중에 아이 욕심을 드러내며 남다른 애정표현을 보여줬다.

지난 2월 10일 JTBC '이방인' 방송에서 선예와 남편 제임스박은 데이트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임스박은 오랜만에 화장을 한 선예를 보면서 "너무 예쁘고 섹시하다"며 "셋째를 갖자"고 제안했다.

그 다음주인 17일 방송에서도 제임스박은 선예를 향해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요즘 선예가 거리를 두고 있어 애정표현이 부족하다"면서 "셋째를 갖기 싫어서 그런가"라고 은연 중에 서운함을 나타냈다.

하지만 선예도 아이 욕심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시어머니가 "셋째를 또 낳을거냐"고 선예에게 질문하자 "이번엔 더 빨리 낳겠다"고 폭탄선언하기도 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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