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양지원 인스타그램) |
솔직함이 매력이었던 양지원도 악몽 같은 소문을 피할 수는 없었다.
양지원은 18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주목받았다. 이날 증권가 지라시에 양지원의 이름이 오른 탓이다. 양지원은 최근 열애 사실을 직접 밝힐 정도로 솔직한 면모를 보인 바. 그런 양지원도 결국 근거 없는 소문의 희생양이 됐다 데 안타까워하는 팬들이 많다.
지난달까지 프로젝트 걸그룹 유니티에 몸담았던 양지원은 활동 중 열애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당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인터뷰를 가진 양지원은 "숨기지 않아도 돼 더 편하다"면서 "걸그룹으로서 나의 행동이 다른 멤버들에게 실례일 수 있다. (멤버)친구들이 이해해줘 고맙다"고 했다. 또 열애 여부가 인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아이돌이지만 이를 먼저 밝힌 것에 후회는 없다는 것.
그러면서 양지원은 "내가 연예인이라 감정기복도 심하고 바쁠 때도 있는데, 많이 배려해주는 남자친구에게도 고맙다"고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양지원을 둘러싼 소문이 그의 남자친구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걱정의 반응도 나오고 있다. 다만 양지원에 따르면 방송에서 남자친구의 신상을 구체적으로 알리지 않은 덕분에 양지원의 남자친구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고 한다.
한편, 갑작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 된 양지원에 대해 여론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여태 솔직함을 매력으로 활동한 양지원인 만큼, 근거 없는 루머에 상처받지 않기를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