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윰댕과 대도서관이 항아리게임으로 대결을 펼쳤다.
윰댕과 대도서관은 지난 20일 방송한 JTBC ‘랜선라이프’에서 항아리게임 대결을 펼치며 서로 다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결국에는 화를 내는 등 같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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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화면 캡처 |
‘항아리 게임’은 마우스만을 이용해 항아리 안의 사람을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하는 게임이다. 섬세한 컨트롤이 요구되며, 단 한 번의 실수로도 처음 상태로 돌아가는 높은 난이도를 자랑한다.
실제로 뉴이스트W 종현은 항아리게임에 대해 “인내심의 한계를 느꼈다”면서 솔직한 후기를 털어놓기도.
이를 증명하듯 대도서관은 항아리게임을 진행하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대도서관은 게임 전 “이 게임은 흥분한 사람이 실패한다”고 말했지만, 게임이 마음대로 잘 되지 않자 마우스패드를 집어 던지며 “이 XX야!”라고 육두문자를 내뱉었다.
오히려 윰댕이 차분한 모습이었다. 윰댕은 “호이”라는 소리를 내며 차근차근 게임을 진행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결국 윰댕 역시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소리를 질러 보는 이의 폭소를 자아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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