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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터스프로슈밍매니지먼트 길주형 대표 |
세계적인 수질분석센서 제조 싱크탱크인 로터스컴퍼니그룹(한국대표 길주형) 로터스프로슈밍매니지먼트(이하 로터스)가 세계최대 규모의 ‘2015 서울국제발명전시회(SIIF)’에 국내 제조업체를 대표로 참가해 수질센서 분야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로터스는 지난 스위스 대회에 이어 가장 큰 국제무대에서 모두 금메달을 수상함으로써 수질센서 제조분야에서 한국 최고는 물론 세계적인 기술로 인정받았다. 로터스는 국내 기술로 순수하게 만들어진 수질센서로 국제대회에서 수상한 것은 대한민국에서 최초이며 더군다나 금메달을 연속 수상한 것도 로터스가 처음이다.
이번 대회는 33개국 525명의 신기술로 경합되어진 대회라 큰 의미가 있다. 아울러 같은 날 동시에 열린 ‘201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KINPEX)’에서도 ‘특허청장상’을 수상해 수질센서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로터스는 싱크탱크 로터스컴퍼니그룹의 수질분석용 센서를 전문으로 제조하는데 특화된 업체로써 1999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현재는 수질센서 제조분야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공공기관에서나 산업체 등에서는 제품을 양산하는데 수질을 관리하고 제어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필요한 측정센서로 막대한 예산과 유지비용이 들어가는데 지금까지는 외국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제품 수명주기나 제품단가를 내릴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게 되어 자체적으로 약 2년간의 연구 개발을 투자하여 제품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다.
| △ 2015 Seoul International Invention Fair 시상식 |
국내외 관계전문가들로부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로터스의 핵심기술로는 수질을 측정하는데 있어 수질의 PH 농도나 산화환원전위차 혹은 각종 선택성 이온 등을 측정할 수 있는 복합전극에 있어 내부 전해액이 오염되지 않아 기준전극을 보호할 수 있는 신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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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 수상제품 |
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은 발전소의 수질관리, 수질관련 사물인터넷 분야(IoT), 스마트 농장(Smart Farm), 정수장, 하수처리장, 제약, 도금공정, 식품공정, 철강, 염색 공정 등 다양한 수질공정 및 관리 분야에 적용되어 판매되고 있는 세계적인 핵심 기술로 1907년 이후 대한민국의 로터스가 유일하게 개발하여 고체형 전해질을 수질센서에 상용화한 것이다.
“지난 스위스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고 모국에서 이렇게 또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는 길주형 대표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수질센서 제조업체로써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기술을 더욱더 연구·개발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올리도록 힘쓸 것이며, 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제품 개발에 끊임없이 투자하고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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