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아 SNS 캡처) |
가수 제아가 새 음반을 들고 팬들 앞에 등장할 예정이다.
20일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가 새 음반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앨범은 총 세 곡이 담겨있으며 그 중 두 곡은 그녀가 직접 작곡한 멜로디를 담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은 래퍼 치타와 부른 '디어 루드'.
이와 함께 지난 19일 동영상 플랫폼에는 제아의 신곡 뮤직비디오 프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총 두 편으로 각각 20초의 짧은 장면이 담긴 해당 영상들은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으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좀비로 보이는 이들이 한 여성의 팔을 잡아 당기고 있으며 제아는 촛불을 들고 홀로 걸어간다.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흑백 영상은 덤.
한편 제아는 지난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 1집 앨범 '유어 스토리'를 통해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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