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의도 불꽃축제' 태풍 속 구사일생…경남 및 '부산국제영화제'와 온도차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06 16: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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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제공)
제 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개최를 고심하던 '2018 여의도 불꽃축제'가 예정대로 열릴 계획이다.

'2018 여의도 불꽃축제' 개최측인 한화는 6일 "불꽃축제가 진행되는 오후에는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본다"며 불꽃축제를 진행할 것임을 공지했다. 또 "날씨에 따라 상황은 변동될 수 있다"고 전제했다.

'2018 여의도 불꽃축제'는 6일 저녁 8시부터 약40분 동안 한강을 아름다운 불꽃을 공개한다.

반면 태풍의 영향으로 경남지역의 축제들은 타격을 입었다. 경남도청은 "경남지역에서 계획됐던 축제 행사 59건 중 30여건이 일정을 미루거나 취소됐다"고 전했다. 지난 3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도 실내로 장소변경 하는 등 태풍에 대비하는 모습이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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