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 올해 처음 수확한 아오리사과가 출하됐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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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대표이사 김청룡)은 오늘(7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경북 상주에서 올해 첫 수확된 ‘아오리사과’의 첫 출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년보다 10일정도 빠르게 출하된 아오리사과는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100g당 660원에 판매하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는 16일부터는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오리(쓰가루)사과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품종 중 가장 먼저 출하되는 사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붉은색과 달리 초록빛을 띠고 과육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각거리는 식감과 풋풋한 향기를 가지고 있으며 단맛과 상큼한 맛의 조화가 우수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이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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