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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
빌모츠 감독이 한국을 향한 속마음을 내보였다.
11일 대한민국과 이란이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의 막을 올리는 데 이어 이란의 축구대표팀 감독 마르크 빌모츠의 인터뷰가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빌모츠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대 이란전이 개최되는 11일 많은 축구 팬들이 대한민국에 격려와 지지를 보낼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우리 이란팀도 한국팀에 지지 않기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나는 지는 것을 꺼린다며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한편 대한민국 대 이란전은 오는 11일 오후 8시에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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