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양극성 장애' 밝힌 이유?… "조심스런 사생활, 그래도 예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6 16: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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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사진=장근석 인스타그램)
배우 장근석이 양극성 장애로 2년간 대체복무에 임한다.

 

장근석 소속사는 6일 "병무청 신체검사 결과 양극성 장애(조울증) 사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근석 측은 "지난 2011년 처음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고 재검을 받아왔으며 조심스러운 사생활이지만 알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장근석도 공식홈페이지에 "어릴 때 데뷔해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어 나만의 시간으로 의미있게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어 팬들에게 "잠시 쉬어가는거다"라며 "바람피면 죽는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장근석은 오는 7월 16일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간 대체복무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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