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까지 무서운 파급력...1명 사망·3명 중상 입힌 화마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22 16: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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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TV 화면 캡처)

천호동에서 불이 나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

21일 오전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 사망, 3명 중상이라는 피해를 불러일으켰다.

1명 사망, 3명 중상을 입힌 화마는 1층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연기는 빠르게 치솟았고 불길이 번져 2층에 있던 이들까지 피해를 입게 됐다. 목숨을 잃은 여성 또한 2층에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화마가 들이닥친 이곳은 성매매업소로 전해진다. 2층은 여성들이 숙소처럼 사용하던 곳이라고.

한편 1명 사망, 3명 중상을 입힌 이 불길은 약 20분 만에 잡혔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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