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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
나나가 새로워진 모습으로 컴백을 알렸다. 2년 만이다.
18일 OCN '킬잇'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전작 이후 오랜만에 대중을 만나는 나나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다.
이날 현장에서 화제를 모은 것은 나나의 스타일링이었다.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사랑받은 나나답게 짙은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는 한편, 과감한 의상 선택으로 대비되는 매력을 선보였다. 메이크업은 밸런스를 맞춘 것인지 색조에 힘을 뺀 모습이었다.
이에 나나의 얼굴이 이전과 달라 보인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역시 메이크업 변화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나나는 아이돌 활동 시절 짙은 화장으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바 있다. 특히 눈화장이 화려해 이를 선망하는 이들도 많았다.
그러나 최근의 나나는 타고나기를 서구적인 외모를 그 자체로 돋보이게 하기 위해 화장을 덜어낸 모양새다. 연기자로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것인지 보다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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