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미지블렌딩센터 유지선 대표는 경기도청년봉사단 대상 ‘강점을 살리는 퍼스널 브랜딩 with 자원봉사’를 20일과 24일 서울과 수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서는 자원봉사활동 경험을 스토리텔링하여 본인만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퍼스널 브랜딩의 필요성과 자신의 정체성을 알아가는 가치 키워드 찾기 등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수업을 진행하였다.

참여자들은 “사회생활에서 내가 누구인지 설명하는 것이 막연하게 어려웠는데 가치 키워드를 찾아내고 나를 설명하게 되니 차별화와 정체성을 표현하게 되어 면접을 볼 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유지선 대표는 자원봉사를 하는 청년들을 응원한다며 자원봉사를 하며 겪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했던 경험’, ‘리더십이 필요했던 순간’ 등 본인만의 스토리를 기록하여 본인의 강점을 표현하는 방법을 강의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교육전문가 한국이미지블렌딩센터 유지선 대표를 비롯하여 김숙정, 김태준, 임경근, 이주연 퍼실리테이션 강사들이 진행하였다.
한편 경기도청년봉사단은 청년(만 19세~만 34세) 1,571명이 소속되어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년봉사단체이다. 2019년 1기 활동을 시작으로 현재 4기 단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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