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파경 전 "살아온 환경 다르더라" 속내…'늦깎이 신혼'에 어려움 내색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6 16: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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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제공)
배우 양정아가 작년말 이미 파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배우 양정아 소속사는 다수의 매체에 "양정아가 작년 12월 파경에 맞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양정아는 지난 2013년 12월 3살 연하의 남성과 열애 4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혼인을 맺었다. 당시 양정아는 42세에 혼인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4년 만인 지난해 12월 파경을 맞은 사실이 전해졌다.

양정아는 결혼 직후인 지난 2014년 SBS '좋은아침'에서 신혼생활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양정아는 "저도 결혼을 늦은 나이에 했고 혼자 산지 오래됐다"며 "서로 살아온 생활환경이 너무 달라 맞추는 과정에서 많이 다툰다. 하지만 싸우고 화해하면서 더 좋아진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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