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출신 제임스 건이 감독…개봉 시기 궁금한 수어사이드 스쿼드 2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5 1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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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브라운관을 통해 방영되면서 후속작을 향해 시선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퓨리', '사보타지' 등 다양한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제작했다. 개봉 당시 이름값 높은 배우들의 출연과 마블 코믹스와의 라이벌 관계 등으로 인해 기대감이 높았던 작품이다.

해당 작품의 후속작으로 알려진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개봉 일정, 제작 등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미국 영화 전문 매체 '조블로'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경우 현재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라는 가제로 제작에 들어갔으며 전작과는 완전히 다른 리부트 형식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메가폰을 잡았던 마블 출신 제임스 건이 합류해 감독과 각본을 모두 맡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때문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출연 배우들이 해당 영화에도 모습을 드러내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다.

한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국내 총관객 수 189만 8220명을 기록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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