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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리 SNS) |
설리는 22일 SNS를 통해 여러 상황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이 가운데 그는 대선배인 이성민 이름을 부르며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사실 해묵은 논란이다. 이미 3년전 이성민에 대한 호칭으로 여론이 26살이나 연상인 선배에 함부로 대한다고 비난했기 때문. 당시 그는 "그냥 쓰는 애칭"이라며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던 바다.
이 뿐 아니다. 설리는 꾸준히 도마 위에 오른다. 특히 되풀이되는 구설에도 이를 의식한다거나 위축되지 않는 자신만의 언행을 이어가고 있다.
늘 비슷한 패턴으로 부정적 피드백을 받고 있는 그에 대해 심리학자들의 소견이 나온 바도 있다. 한 심리학 전문가는 헤럴드경제를 통해 설리의 사회적 민감성이 보편적인 이들보다 덜하기에 대중의 반응에 예민하게 대응하지 않는 것이라 분석했다. 반면 그에 대한 논란이 반복되면서 대중이 그냥 넘어갈 만한 사안도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심리를 형성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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