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업그레이드된 '핫바디'…"50kg 넘으면 금식" 철칙 덕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9 16: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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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희 SNS)
시간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몸매의 소유자로 평가받는 이다희가 이번에도 업그레이드된 몸매로 대중앞에 나섰다.

29일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다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강조된 롱 드레스를 입었다. 가녀리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낸 그에게 대중 감탄이 이어진다.

특히 '뷰티인사이드'에서 빛을 발했던 이다희 몸매가 더욱 업그레이드됐다는 평도 나온다. 덩달아 그의 몸매 관리법에도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그는 1일1식, 또는 하루 2끼를 적게 먹는 등으로 몸매 관리를 해왔다고 알려진다. 육식보다 채소 위주로 먹었다는 설명. 특히나 이다희는 50kg대로 들어설 경우 아예 먹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비밀' 제작발표회 당시 운동을 싫어해 다이어트는 음식을 잘 먹지 않는 것으로 한다면서 "50㎏대로 가면 안 먹는다. 살이 찌면 얼굴부터 쪄서 TV에 터질 것처럼 나온다. 그래서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다희의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몸매에 여론의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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