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있을까 촉각…태풍위치, 지나간 자리 피해 보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0 16: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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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태풍위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정오 태풍 다나스가 전남 신안군에서 소멸됐다는 소식에 태풍위치에 신경을 쏟고 있던 이들이 안도했다.

그러나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고, 바람도 불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피해도 있었다. YTN 뉴스 특보에 따르면 전남 완도항의 다리가 절단돼 작업 중이던 선원이 해경에 구조된 일이 있었다. 여수에서는 토사가 도로에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다.

항공기, 여객선이 결항하는 등 혼란이 있었지만, 영향에서 벗어난 제주도는 항공기 운항이 다시 시작되는 등 안정을 찾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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