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함 묻어나는 SNS"…배지현, 남편 류현진과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 동석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3 16: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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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배지현이 류현진과 자선행사에 참석했다.

13일 배지현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올려 화두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해당 사진은 LA다저스의 공식 자선 행사로 알려진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에 동석해 남편 류현진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들.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는 LA다저스 공식 팀 자선 단체인 LADF에서 진행하는 자선 프로모션으로 선수들에게는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로 인해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사회가 발전하도록 전하는 행사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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