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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잔나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
보이그룹 '잔나비' 멤버의 고교시절 언행에 대한 소문이 휩싸인데 이어 소속사 측이 확인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익명으로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11년 전 이매고등학교 재학 시절 잔나비 멤버중 한명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이다.
글 작성자는 해당 멤버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일화를 전했다. 나의 반응이 웃기고 재미있다며 라이터를 가지고 장난치고, 내 얼굴에 비닐봉지를 씌우고 내 사물함에 장난쳐놔 같은반 급우들의 웃음거리로 지냈다는 내용이다.
이후 전학과 함께 정신 치료를 병행하며 상처를 지우기까지 오랜 시간 노력했다고 했다. 하지만 최근 스페이스 공감과 유희열 스케치북에 나온 잔나비의 모습을 보고 검색 결과 학창시절 나를 괴롭힌 가해자였다는걸 알게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잔나비 소속사는 해당 언행에 대한 진위 여부를 확인중이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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