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아 집 뒤 야산을 찾아 지난 7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일동안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관찰을 했다. 관찰을 하기 전 밤과 낮에 활동하는 생물들이 있기에 밤·낮으로 구분해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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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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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뚜기 종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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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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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이와 말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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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목하늘소 |
낮시간의 야산을 관찰한 결과 위의 여러 곤충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밤에 야산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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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딱정벌레 | | △곱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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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사슴벌레 한 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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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사슴벌레 교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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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적사슴벌레 수컷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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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넓적사슴벌레 수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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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개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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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방산개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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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산개구리 |
밤시간의 야산은 낮과 다르게 야행성 곤충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사슴벌레의 경우 많은 개체수와 여러 종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야행성 곤충을 사냥하러 활동하는 양서류도 눈에 띄었다.
이렇게 2주간 생물들을 관찰해보니 낮과 밤에 활동하는 생물들이 따로 있으며 집 주변 야산에도 곤충, 양서류 등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한다는 걸 알게 됐다. 앞으로 계속 야산의 생물들을 관찰할 계획이며 집 근처가 아닌 다른 지역의 생물도 관찰할 계획이다.
<그린기자단 신경용/ 한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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