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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와 무관 (사진=픽사베이) |
동탄 화재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지만 정확한 위치는 오산인 것으로 드러났다.
8일 동탄 신도시 근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정확한 위치는 동탄이 아니었다. 실제 화재는 오후 3시 20분경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에 있는 한 가건물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벌써 SNS에는 이 화재목격담이 등장해 근처 주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이번 화재가 발생한 곳은 거주지역 가까이에 위치해 학교나 아파트 사이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는 사진들이 등장하고 있다. 화성에 위치한 삼성전자에서도 연기가 확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직 화재 원인은 알수 없는 가운데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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